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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명승의 지정은 급격히 늘어났지만 명승의 체계적인 분류와 조직적인 관리는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자는 우리나라의 명승 중 우선 중부지방에 분포하는 41곳의 명승을 새로운 관점에서 유형별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이들 명승의 분포와 특징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2007년 8월 29일 명승 지정기준이 전면 개정되면서 문화재청은 명승을 자연명승과 역사문화명승으로 구분하였으나 상당수의 자연명승이 역사문화명승으로 잘못 분류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감안하여 연구자는 새로운 명승 분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자연명승을 크게 산지지형, 하천지형, 해안지형, 화산지형, 카르스트지형, 조망경관, 동식물 서식지 등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최소 지형 단위에 따라 세분하였다. 새로운 기준에 따라 명승을 대분류한 결과 자연명승은 29곳, 역사문화명승은 12곳으로 분류되어 자연명승이 역사문화명승보다 17곳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들 명승을 중분류한 결과 자연명승은 하천지형이 13곳, 산지지형이 7곳, 조망경관이 4곳, 카르스트 지형이 2곳, 해안지형이 2곳, 화산지형이 1곳이었고, 역사문화명승은 전통적 교통경관이 5곳, 전통적 조경경관이 4곳, 역사유적이 2곳, 전통적 산업경관이 1곳이었다. 연구자가 제시한 새로운 명승 분류 기준은 앞으로 명승이 추가 지정됨에 따라 면밀한 검토와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중부지방의 명승을 소재지, 형성 시기, 명칭 유래 근거, 관련 인물, 관련 그림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최근 들어 명승의 지정은 급격히 늘어났지만 명승의 체계적인 분류와 조직적인 관리는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자는 우리나라의 명승 중 우선 중부지방에 분포하는 41곳의 명승을 새로운 관점에서 유형별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이들 명승의 분포와 특징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2007년 8월 29일 명승 지정기준이 전면 개정되면서 문화재청은 명승을 자연명승과 역사문화명승으로 구분하였으나 상당수의 자연명승이 역사문화명승으로 잘못 분류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감안하여 연구자는 새로운 명승 분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자연명승을 크게 산지지형, 하천지형, 해안지형, 화산지형, 카르스트지형, 조망경관, 동식물 서식지 등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최소 지형 단위에 따라 세분하였다. 새로운 기준에 따라 명승을 대분류한 결과 자연명승은 29곳, 역사문화명승은 12곳으로 분류되어 자연명승이 역사문화명승보다 17곳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들 명승을 중분류한 결과 자연명승은 하천지형이 13곳, 산지지형이 7곳, 조망경관이 4곳, 카르스트 지형이 2곳, 해안지형이 2곳, 화산지형이 1곳이었고, 역사문화명승은 전통적 교통경관이 5곳, 전통적 조경경관이 4곳, 역사유적이 2곳, 전통적 산업경관이 1곳이었다. 연구자가 제시한 새로운 명승 분류 기준은 앞으로 명승이 추가 지정됨에 따라 면밀한 검토와 보완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중부지방의 명승을 소재지, 형성 시기, 명칭 유래 근거, 관련 인물, 관련 그림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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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r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 Publisher(Ko) :대한지리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 Journal Title(Ko) :대한지리학회지
- Volume : 54
- No :1
- Pages :35-49
- DOI :https://doi.org/10.22776/kgs.2019.54.1.35


Journal of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