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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대한지리학회 학회지윤리위원회 윤리규정

 

 

 

2007년 6월 4일 제정
2019년 12월 20일 개정

 

 

 

제1조(목적)  

대한지리학회 학회지윤리위원회 윤리규정은 대한지리학회지에 투고된 논문과 관련하여 지켜야 할 윤리적 원칙과 기준을 정하여 대한지리학회는 물론 회원 개인의 윤리성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제2조(투고 회원의 의무)  

대한지리학회지에 투고하는 회원은 다음과 같은 의무를 수행한다. 
1. 학회 회원은 대한지리학회지를 통하여 지리학 발전에 기여하고 공익 증진에 노력하여야 한다.  
2. 학회 회원은 학회의 회원윤리강령을 준수하며 대한지리학회지를 통한 연구 활동에 있어 윤리성과 학자적 양심에 충실하여야 한다. 
3. 학회 회원은 타인의 연구나 주장 또는 그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에 제시하지 아니하며,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하여야 한다. 
4. 논문을 편집하고 심사하는 회원은 오로지 학문적 양심에 따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하여야 하며,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을 부당하게 활용해서는 아니 된다. 
5. 학회 회원은 연구 수행과 관련하여 취득한 정보를 이용하여 부당하거나 부적절한 이득을 추구하여서는 아니 된다. 
6. 논문을 투고하거나 연구발표문을 발표할 경우, 연구자의 소속, 직위(저자 정보)를 정확하게 밝혀 연구의 신뢰성을 제고하여야 한다. 

 

 

제3조(표절과 중복게재의 정의)  

대한지리학회는 표절을 의도적이나 비의도적으로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지적 재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중복게재는 등재후보 이외의 학술지 포함한 다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이 다시 게재된 것으로 정의한다. 표절의 정확한 한계는 편집위원회 내에 설치되는 학회지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제4조(표절의 심사주체)  

표절 심사는 회원과 심사위원, 편집위원이 특정 논문에 대해 편집위원장에게 문제 제기를 하거나 또는 편집위원장이 알게 된 경우, 편집위원장은 학회장과 협의하여 표절을 심의 할 수 있는 7인 이내의 전문가를 선임하고 학회지윤리위원회를 구성한 뒤 표절 여부를 판정한다. 학회지윤리위원회 위원장은 선임된 위원 중에서 호선으로 결정한다. 

 

 

제5조(표절에 대한 제재)  

표절이 확인된 저자 및 논문에 대해서 표절의 정도에 따라 학회지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제제 조치를 한다.  
대한지리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이 표절로 판명되거나, 등재후보 이외의 학술지 포함한 다른 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이 다시 게재된 것으로 판정이 될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조치한다. 
- 대한지리학회지에서 해당 논문의 목록을 삭제하고, 대한지리학회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 제재를 받은 회원은 향후 최소 3년 이상 대한지리학회지에 논문 투고를 금지한다. 
- 유관기관에 해당 내용을 통보한다.

 


부 칙 

 

1. (효력발생)  본 규정은 2007년 6월 4일부터 시행한다. 
2. 본 개정 규정은 2019년 12월 20일부터 시행한다.